선후배가 함께 모여 스승의 은혜를 되새기다! 제2회 성암 ‘둥지데이’ 🕊️💌
안녕하세요, 성암 가족 여러분! 😊
시간은 조금 흘렀지만, 그냥 지나치기엔 너무나 따뜻하고 소중했던 그날의 기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지난 5월 14일(목)에 열린 ‘제2회 성암 둥지데이’ 소식인데요! 기다리고 기다리던 우리 학생들의 생생한 인증 사진들이 드디어 한데 모여, 그날의 감동과 훈훈했던 온기를 다시 한번 꺼내 보려 합니다. 😉 함께 보실까요? ✨

🤝 “만나서 반가워!” 선후배 간의 달콤한 교류와 소통
7교시 시작과 함께, 전교생이 각자 출신 중학교별로 지정된 교실에 옹기종기 모였습니다. 학교에서 준비한 맛있는 간식을 나누어 먹으며, 평소에는 자주 만나기 어려웠던 중학교 선배와 후배가 마주 보고 앉아 반가운 인사를 나누었는데요.
1학년 동생들은 학교생활에 대한 궁금한 점을 질문하고, 2·3학년 선배들은 자신들의 꿀팁과 경험담을 아낌없이 전해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출신 중학교라는 공통분모 덕분인지 금세 서먹함이 사라지고 끈끈한 유대감과 소속감이 샘솟는 시간이었습니다.

✍️ “선생님, 감사합니다” 마음을 담은 손편지 작성
선후배 간의 즐거운 대화가 끝난 후, 학생들은 저마다 진지한 표정으로 펜을 들었습니다. 스승의 날을 맞이하여 자신들을 올바른 길로 이끌어주신 모교(중학교 혹은 본교) 선생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서였는데요.
“선생님 덕분에 성암에서 멋지게 성장하고 있어요”, “항상 건강하세요” 등 정성 어린 문구로 엽서와 편지를 가득 채워 나가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진심 어린 고마움과 한층 성숙해진 인성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 추억이 깃든 모교 방문, 감사의 마음 전달하기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모교 방문이었습니다! 모든 일정이 끝난 후 학생들은 둥지데이 때 작성한 감사 편지를 소중히 품고 자신들이 졸업한 중학교를 직접 방문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중학교 선생님들께 감사의 편지를 전달해 드리고, 고등학교에서 얼마나 즐겁고 활기차게 생활하고 있는지 자랑스럽게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제자들의 깜짝 방문에 환하게 웃으시는 선생님들과, 옛 은사님을 뵙고 뿌듯해하는 학생들 모두에게 사진 속 미소처럼 잊지 못할 감동의 순간이 되었습니다. 🌟





이번 제2회 성암 둥지데이 행사는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학생들이 스승의 은혜를 다시금 되새기며 따뜻한 인성을 함양하고, 선후배 간의 사랑을 돈독히 다지는 귀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모교 방문을 통해 우리 성암국제무역고등학교의 긍정적이고 멋진 모습을 지역사회에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기도 했습니다.
안전하고 바르게 참여해 준 모든 성암인들과, 졸업생들을 따뜻하게 맞이해 주신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